서울 추천

서울에서 열리는 일

전시 일정과 궁궐의 저녁, 주최 측이 발표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서울의 다음 계획을 골라보세요. 각 행사는 실제 장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. 원하는 날짜를 고른 뒤 관람권, 예약 조건과 입장 시간을 확인해 나머지 동선을 정해보세요.

행사공연

김다솔 피아노 리사이틀 - 슈만의 초상

김다솔 피아노 리사이틀 - 슈만의 초상 · IBK기업은행챔버홀. 공식 프로그램에는 슈만의 음악이 포함됩니다. 작품 구성을 살펴보며 같은 시기의 다른 독주회나 앙상블 공연과 비교해 보세요.

11월 24일 (화)₩30,000부터
행사공연

피아졸라를 위하여 : 쿠아트로시엔토스

피아졸라를 위하여 : 쿠아트로시엔토스 · IBK기업은행챔버홀. 쿠아트로시엔토스가 피아졸라의 음악에 헌정하는 무대입니다. 오블리비언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일부 등으로 탱고의 여러 표정을 들려줍니다.

11월 28일 (토)₩55,000부터
행사공연

아르츠 콘서트 시즌 2 : 구스타프 클림트

아르츠 콘서트 시즌 2 : 구스타프 클림트 · IBK기업은행챔버홀. 이창용의 해설과 실내악으로 구스타프 클림트의 세계를 살펴보는 공연입니다. 브람스와 슈베르트 등의 음악이 그림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이어집니다.

12월 6일 (일)₩55,000부터
행사즐길 거리

유니버설발레단 <잠자는 숲속의 미녀>

유니버설발레단 <잠자는 숲속의 미녀> · 오페라극장. 유니버설발레단이 차이콥스키 음악과 프티파·세르게예프 계열의 안무로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선보입니다. 지중배가 지휘하는 한경 arte 필하모닉이 함께합니다.

10월 2일 (금)₩30,000부터
행사즐길 거리

국립발레단_지젤

국립발레단_지젤 · 오페라극장. 국립발레단의 지젤은 마을의 사랑 이야기에서 환상적인 두 번째 막으로 이어집니다. 회차를 선택할 때 날짜별 캐스팅을 함께 확인하세요.

10월 13일 (화)₩10,000부터
행사공연

국립오페라단 정기공연 오페라 <라인의 황금>

국립오페라단 정기공연 오페라 <라인의 황금> · 오페라극장. 국립오페라단이 바그너의 반지 이야기를 여는 라인의 황금을 선보입니다. 로타 쾨닉스의 지휘와 로렌조 피오로니의 연출로 권력과 탐욕의 출발점을 그립니다.

10월 29일 (목)₩20,000부터
행사공연

국립오페라단 정기공연 오페라 <돈 카를로스>

국립오페라단 정기공연 오페라 <돈 카를로스> · 오페라극장. 국립오페라단이 베르디의 돈 카를로스를 프랑스어 5막 버전으로 선보입니다. 발레리오 갈리의 지휘 아래 개인의 사랑과 왕권의 갈등을 따라가는 긴 호흡의 오페라입니다.

12월 3일 (목)₩50,000부터
행사즐길 거리

국립현대무용단 <트리플 빌>

국립현대무용단 <트리플 빌> · CJ 토월극장. 국립현대무용단이 하나의 편평한 것, 복제된을 포함한 세 작품을 한 무대에 올립니다. 서로 다른 움직임의 방식과 구성을 한 회차 안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.

10월 2일 (금)₩20,000부터
행사즐길 거리

[2026 리:바운드 축제] 피노기오

[2026 리:바운드 축제] 피노기오 · 자유소극장. 나무 인형의 모험에 한국의 옛이야기와 전통연희를 결합한 가족 뮤지컬입니다. 꼭두각시놀음과 사자놀음 등의 표현을 무대에서 만납니다.

10월 21일 (수)₩20,000
행사즐길 거리

[2026 리:바운드 축제] 선녀씨 이야기

[2026 리:바운드 축제] 선녀씨 이야기 · 자유소극장. 장례식장에 모인 가족의 시간을 통해 어머니의 삶을 돌아보는 연극입니다. 자녀가 미처 보지 못한 시간과 기억, 후회를 다룹니다.

10월 30일 (금)₩20,000
행사즐길 거리

[2026 리:바운드 축제]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

[2026 리:바운드 축제]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· 자유소극장. 김초엽의 SF 소설을 미디어아트와 연극으로 옮긴 공연입니다. 폐쇄된 우주정거장에서 우주선을 기다리는 안나를 통해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묻습니다.

11월 7일 (토)₩20,000
행사즐길 거리

국립현대무용단 <코레오 커넥션: 서울>

국립현대무용단 <코레오 커넥션: 서울> · 자유소극장. 국립현대무용단의 코레오 커넥션 프로젝트가 기은주, 김현재, 안선희 안무가의 작품을 다시 소개합니다. 몸에 쌓이는 시간과 변화하는 감각을 세 시선으로 살펴봅니다.

11월 27일 (금)₩30,0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