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향을 담은 가이드서울
궁궐 담장, 전시실, 국수 한 그릇
덕수궁에서 시립미술관을 거쳐 명동의 식탁으로. 서울 도심 안에서 여유 있게 이어지는 오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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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궐을 먼저 보고 미술관으로 이동한 뒤, 걷거나 대중교통으로 명동에 가서 식사하세요. 두 문화시설의 월요일과 공휴일 운영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먼 동네까지 더하지 않아도 충분한 하루가 됩니다. 특별전, 궁궐 입장료, 식사비는 각각 별도입니다.

